2008년 09월 23일
알약...
알약에 대한 불신은 예전부터 있었다. 사실 알약이라기 보단 이스트 소프트에 대한 불신이 큰 것이 알약으로까지 번진 것이 사실이다.
알집 시절 ALZ을 이스트소프트 측에서 만든 포맷인양 선전했을 때는 참 대단한 회사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이 오픈 소스 진영의 포맷을 조금 수정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참으로 배신감을 느끼게 되었다. 당연히 오픈 소스 진영의 소스를 쓰게 되었으면 이에 대해서 밝히는 것은 개발자로서, 회사로서의 도덕이고 예의이다.
그것을 저버린 것은 나에게 커다란 충격이였고, 그로 부터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불신은 팽배하게 되었다. 그래서 알집이나 알씨는 사용하지 않는다.
얼마전 알약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나오게 되었다. 무료 백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왔는데, 다른 소프트웨어와는 다르게 백신이라는 것이 보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무료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물론 무료 백신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 무료 백신을 내놓았다고 질타하기엔 시기 상조인 것 같다.
어떤 백신을 쓰느냐는 개인 취향 문제이며, 그에 대한 책임도 본인에게 있다. 무료 백신의 경우, 만일 문제가 생길 경우, 무료이기 때문에 그 한계가 분명히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대응력에 의구심이 든다.
여하튼 알약에 대해서 부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찰라에....서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떴다.
움...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자기 자신을 보호하지 않고 남을 보호한다는 것 자체가 웃겼다.
내년 상반기에 자기 보호 기능이 탑재된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내년 상반기까진 알약을 쓸 경우 상당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여하튼 내 개인적 생각은 백신 같은 보안 프로그램은 구매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무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며 유료인 것이 당연하다. 암튼 이것은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 이것을 강요할 생각은 없다. 그저 강조하고 주장할 뿐... 이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은 각자 취향이다.
난 개인적으로 연구실 컴은 v3을 쓰고 있고 노트북은 카스퍼스키를 사용 중에 있다. v3은 학교 라이센스를 쓰고 있고 카스퍼스키는 개인적으로 구매 했다. 나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를 했고, 컴퓨터를 많이 하는 직업이다 보니 바이러스에 민감하고, 데이터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보안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하는 편이다.
머...암튼 알약...나에게는 신뢰하지 않는 백신이다.
그러나 저러나 요즘 새싹이라는 국산 백신이 나온다는데, 조만간 나온다면... 바로 지를 생각이다. 알약보단 좋을 듯... 그리고 v3 이후로 제대로 된 국산 백신이라고 생각된다. ( 그저 추축일 뿐...사용해 보지 않아서 확신은 못 하겠다.)
아래 그림은 새싹 홈피 그림이다~~^^
암튼 많은 기대 중~~^^ 새싹 홧팅~~

새싹 : http://www.sessak.com/
p.s.
추후에 새싹 바이러스에 대해서 좀더 알아볼 예정입니다.^^
알집 시절 ALZ을 이스트소프트 측에서 만든 포맷인양 선전했을 때는 참 대단한 회사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이 오픈 소스 진영의 포맷을 조금 수정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참으로 배신감을 느끼게 되었다. 당연히 오픈 소스 진영의 소스를 쓰게 되었으면 이에 대해서 밝히는 것은 개발자로서, 회사로서의 도덕이고 예의이다.
그것을 저버린 것은 나에게 커다란 충격이였고, 그로 부터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불신은 팽배하게 되었다. 그래서 알집이나 알씨는 사용하지 않는다.
얼마전 알약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나오게 되었다. 무료 백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왔는데, 다른 소프트웨어와는 다르게 백신이라는 것이 보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무료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물론 무료 백신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 무료 백신을 내놓았다고 질타하기엔 시기 상조인 것 같다.
어떤 백신을 쓰느냐는 개인 취향 문제이며, 그에 대한 책임도 본인에게 있다. 무료 백신의 경우, 만일 문제가 생길 경우, 무료이기 때문에 그 한계가 분명히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대응력에 의구심이 든다.
여하튼 알약에 대해서 부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찰라에....서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떴다.
'제머리 못깎는' 백신 프로그램?
'알약' 자기 보호기능 없어 바이러스 감염 우려
움...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자기 자신을 보호하지 않고 남을 보호한다는 것 자체가 웃겼다.
내년 상반기에 자기 보호 기능이 탑재된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내년 상반기까진 알약을 쓸 경우 상당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여하튼 내 개인적 생각은 백신 같은 보안 프로그램은 구매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무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며 유료인 것이 당연하다. 암튼 이것은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 이것을 강요할 생각은 없다. 그저 강조하고 주장할 뿐... 이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은 각자 취향이다.
난 개인적으로 연구실 컴은 v3을 쓰고 있고 노트북은 카스퍼스키를 사용 중에 있다. v3은 학교 라이센스를 쓰고 있고 카스퍼스키는 개인적으로 구매 했다. 나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를 했고, 컴퓨터를 많이 하는 직업이다 보니 바이러스에 민감하고, 데이터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보안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하는 편이다.
머...암튼 알약...나에게는 신뢰하지 않는 백신이다.
그러나 저러나 요즘 새싹이라는 국산 백신이 나온다는데, 조만간 나온다면... 바로 지를 생각이다. 알약보단 좋을 듯... 그리고 v3 이후로 제대로 된 국산 백신이라고 생각된다. ( 그저 추축일 뿐...사용해 보지 않아서 확신은 못 하겠다.)
아래 그림은 새싹 홈피 그림이다~~^^
암튼 많은 기대 중~~^^ 새싹 홧팅~~

새싹 : http://www.sessak.com/
p.s.
추후에 새싹 바이러스에 대해서 좀더 알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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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23 13:53 | 나의 생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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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에는 카스퍼스키다만..학교에는 알약하고 PC그린으로 막고 있는데...
알집도 외국기술 가져다 상술로 뿌리더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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